뉴스레터#060 [화담,하다 인사이트] 오픈 클래스 초대① [신화와 클래식]



#060 [화담,하다 인사이트]

오픈 클래스 초대① [신화와 클래식]




새봄을 기다리는 모두의 마음을 담아, 2022년 봄/여름 시즌 오픈 클래스를 준비했습니다.


화담,하다는 시즌 ON에 앞서 다양한 오픈 클래스를 운영하고 있으며, 참석한 리더들의 의견을 통해 더 나은 프로그램으로 완성해가고 있습니다. 2022년 봄/여름 시즌 오픈 클래스는 유형종 평론가의 [신화와 클래식]*으로 시작합니다. 저자 유형종 평론가가 직접 전하는 그리스 로마 신화와 그에 얽힌 클래식 음악으로 새로운 봄을 맞이하시길 바랍니다.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21년 하반기 세종도서(우수도서) 교양부문 선정작




<오픈클래스 프로그램 소개>


* 오르페우스의 노래: 클래식 음악사에서 가장 사랑받은 신화 이야기


악사 오르페우스가 뱀에 물려 죽은 아내를 구하러 황천에 내려간 이야기는 가장 아름답고 슬픈 신화 중 하나이며, 특히 오페라 소재로 인기를 끌었습니다. 몬테베르디, 글루크, 오펜바흐의 작품이 중요한데, 특히 글루크의 경우 오르페우스의 성역이 카스트라토, 테너, 매조소프라노인 세 버전이 있습니다. 그 작으면서도 큰 차이를 확인할 수 있는 시간으로 구성하고자 합니다. – 유형종 평론가 –


페테르 파울 루벤스의 <오르페우스와 에우리디케>




신청 대상 : 주요 기업 임원 이상 리더 (전/현직) 및 기업 담당 인사 책임자

일자 : 3월 2일(수), 3월 11일(금) 중 1일 (복수 선택 가능) *상기 이틀 중 신청자가 많은 날(하루) 진행 예정

시간 : 오전 8시 ~ 10시

장소 : 무지크바움(잠원동) or 화담,하다 공간(광화문)


<화담지우(和淡知友) 소개>

유형종 음악평론가 | 칼럼니스트는 연세대학교와 서울대학교 대학원에서 경영학을 공부하고 대우증권(現 미래에셋증권)과 한국신용평가정보(現 나이스평가정보)에서 기획 및 재무 업무를 맡아 일했다. 2006년 한국신용평가정보 전략사업본부장을 지낸 후, 서울 강남의 클래식 음악 감상실 무지크바움 대표를 맡아 지금까지 운영 중이다. 1995년 월간 《객석》에서 음악 칼럼을 쓰기 시작했고, 2011년부터는 수요일마다 한국경제신문의 짧은 고정 칼럼 ‘음악이 흐르는 아침’을 쓰고 있다. 무지크바움 외에 예술의전당, 세종문화회관, 고양아람누리, 삼성경제연구소 등에서 강의했다. 오페라, 발레, 기악 및 고전 영화까지 클래식 음악과 관련된 다양한 영역에서 강의하고 있으며, 2012년 도널드 사순의 『유럽 문화사』(전 5권)와 음악을 연결한 강의를 시작으로 지금은 ‘후마니타스 클라시카’, 즉 인문학과 클래식을 연계한 작업에 가장 큰 흥미를 갖고 있다. 『신화와 클래식』도 이 작업의 일환이다. 지은 책으로는 『불멸의 목소리: 남성 성악가 편』, 『불멸의 목소리: 여성 성악가 편』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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