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레터#084 [화담,하다 뉴업] 리더들의 대학 강의 실력 大 공개! (feat. 매운 맛 😊)



#084 [화담,하다 뉴업]

리더들의 대학 강의 실력 大 공개! (feat. 매운 맛 😊)




“꼰대들 모셔다 놓으면 가르치려고만 해서 학생들이 아주 싫어합니다. 예전에 잘 나갔던 이야기만 잔뜩 늘어놓아요. 그래서 몇 번 모시다가 안 합니다.” 

(전화 뚝!)


저희에게 거절은 일상의 이벤트이지만, 서울지역 모 대학 취업센터 담당자의 단호한 목소리에 화담,하다 소영 매니저가 약간의 ‘마상’을 입은 모양입니다.(*마상: 마음의 상처) 화담,하다 PMG (Peer Mentoring Group) 프로젝트에 대한 취업담당자들의 반응은 크게 두 가지입니다. 하나는 위와 같은 반응이고, 다른 하나는 “어떻게 하면 커리어준비생들에게 도움이 될까요?”입니다.


표현만 다를 뿐 대학들이 우려하는 점은 똑같습니다.

“과연 학생들이 듣고 싶어하는 이야기를 리더들이 해 주실 수 있을까요?”

저희도 그 부분이 가장 큰 고민이었습니다. 모든 소통의 기본은 ‘상대의 말을 잘 듣거나, 원하는 이야기를 정확하게 해 주거나’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 누구나 모든 상황에서 그 두 가지를 잘하기는 어렵습니다. 아무리 한 회사에서 경영진을 지내셨어도, 세대를 넘나들며 모든 사람들과 온전히 공감할 수는 없으니까요. 그래서 소통에도 연습이 필요하죠.


화담,하다 PMG 프로젝트를 시작한 지 3학기째, 지금까지 50여 개의 프로그램들을 기획 및 운영해 왔습니다. 그 중 80% 이상이 다음 학기로 바로 이어지고, 타 학교 강의, 코칭 멘토링, 산업 특강 등으로 연계되고 있습니다. 그 과정에서 리더들이 특별히 어려움을 느끼는 점들을 파악할 수 있었는데요.⬇️ PMG 전담 매니저가 리더들께 단계별로 필요한 가이드와 피드백을 전달드리고 있습니다.


<리더들이 강의 준비 과정에서 겪는 5가지 어려움>


첫째, 새로운 미디어 환경에서 메시지를 전달하는 것

촬영용 카메라와 Zoom 환경은 리더들에게 큰 도전입니다. 시선처리나 목소리의 떨림은 물론, 참석자들의 반응을 실시간으로 살피고 PC 환경을 조작하는 일이 생각보다 쉽지 않습니다. 리허설 필수! 


둘째, 상대를 중심으로 메시지를 구성하는 

‘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에 집중하느라 적절한 강의 시간 배분이 어려울 수 있어요. 리더들의 경험을 커리어준비생들의 언어로 바꿔 전달해야 합니다. 충분한 Q&A 시간도 고려해 주세요.


셋째, 적절한 언어 선택

‘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린!’ 단어와 표현들을 무의식적으로 사용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때로는 학생들이 고개를 갸우뚱하거나, 전문 용어를 많이 쓰는 경우 이해하기 어려워하기도 합니다.


넷째, 호감 가는 제스처

강의마다 필요한 비언어적 제스처가 다릅니다. 대형 강의라면 강의실 환경과 적절한 동선을 미리 살펴야 하고, 비대면 강의에는 상호작용이 중요해요.


 다섯째, 콘텐츠와 메시지 구성

이 모든 것의 핵심은 ‘좋은 콘텐츠’입니다. 리더들의 경험으로부터 핵심 메시지를 찾고 매력 있는 스토리로 연결하는 것이 정말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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