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레터#114 ‘어차피 떠날 사람들’이 불러올 나비 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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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4

‘어차피 떠날 사람들’이 불러올 나비 효과




다소 분주한 한 주를 보냈습니다.


지난 주에는 네 곳의 기업들과 비즈니스 미팅이 있었고, 이 중 세 군데 big client들과 프로젝트가 확정되었습니다. 경영진 및 실무진들과 이야기를 나누다 보면, 퇴직에 대한 그 기업의 생각을 면면히 이해할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선도기업들의 생각의 변화도 읽을 수 있습니다.


여전히 대다수 기업들은 의무화된 퇴직 교육 16시간을 어떻게 구성해야 할 지를 고민합니다. 올해부터 <전직지원서비스 의무화 제도> 시행이 본격화되었으니, 그마저도 빠른 움직임을 보이는 기업들입니다. 반면, 리딩 기업들은 퇴직자와 퇴직 예정자들을 다른 관점에서 바라보기 시작했습니다. 세 가지 키워드는 조직 역량, 사업 전략, 팬데믹 이후의 인력 예측 최적화입니다.


‘어차피 때가 되면 떠날 정년퇴직자’

단기 수익성 확보를 위해 ‘누가 나가도 상관없는 희망퇴직자’

현직에서 충분히 혜택 받았으니 ‘하루아침의 퇴직도 감수해야 하는 임원퇴직자’

 

기업들은 오랫동안 이렇게 생각해 왔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떠나는 사람들과 어떻게 헤어질까, 구성원들에게는 어떤 영향이 남을까, 회사의 성과와는 어떻게 연결할까 고민하기 시작합니다. 기업의 생존과 성장은 별개의 것이 아니며, 지금 고민 중인 조직 이슈들의 해결 방안이 어쩌면 ‘4050세대 저성과자’ 라고 서슴없이 불리는 약 25%의 구성원들에게 있을지 모릅니다.


지난 뉴스레터 #113에서 소개해 드린 화담,하다 (1)퇴직 서비스에 이어, (2)피플케어 & 성과경영 서비스를 간단히 소개해 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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