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레터 #076 [화담,하다 인사이트] 퇴직 전 6개월, ‘그날’을 한 번쯤 떠올려 보는 일 (feat. 5가지 준비 사항)



#076 [화담,하다 인사이트]

퇴직 전 6개월, ‘그날’을 한 번쯤 떠올려 보는 일
(feat. 5가지 준비 사항)




‘나의 퇴직 순간’을 상상해 본 적 있으세요?


우리나라 대부분의 임원들이 그야말로 ‘하루아침’에 퇴직 통보를 받습니다. 최고의 대기업이라 불리는 곳에서도 예외는 없습니다. 화담,하다가 만난 많은 퇴직 리더분들이 당일 오전에 통보를 받고 그날로 30년 커리어를 정리하셨다고 합니다. 사정이 조금 나아져서 2주 전 통보로 바뀌었다는 HR 담당자들도 계셨지만, 당사자에게는 무슨 차이일까요? 열에 한두 분을 제외하고는, ‘전혀 예측하지도, 기대하지도 않은 일생일대의 사건’이었다고 회고합니다.


“저도 다른 분들처럼 12월 초에 퇴직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전혀 예상하지 못했습니다. 제가 다녔던 회사는 CEO가 직접 퇴직 통보를 하는데 오전에 전화를 받으면 퇴직, 오후에 전화를 받으면 승진입니다. 모두 오후에 전화 받기를 바라죠. 그런데 CEO가 같이 퇴사를 하게 되면서 제게 퇴직 통보를 해줄 사람이 없었습니다. HR담당 매니저를 화장실 가는 길에 만났는데, 차 한잔 하자 하더니 퇴직하게 되었다고 하더군요.”<S그룹 前 부사장 L님>


S그룹 L부사장님은 퇴직 후 1년 조금 지나 재취업에 성공하셨습니다. 그 과정이 쉽지는 않았지만, 커리어에 위기가 왔다는 사실을 재빨리 깨닫고 커리어를 유지하기 위한 노력을 하셨다고 합니다.


화담,하다 인터뷰에서 이런 말씀을 덧붙이셨습니다.


“제가 10년 간 이 회사에 몸담은 시간도 되돌아보게 되었습니다. '내가 왜 여기가 마지막 회사라고 생각했지? 왜 정년까지 무난하게 잘 나갈 수 있을 거라 생각했지?'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만약 그 안에서 미래를 구상했더라면 퇴직을 한 후에도 더 빨리 적응했을 것이고, 어쩌면 그때 퇴직하지 않고 그때보다 더 나은 포지션을 유지할 수도 있었을 것이란 생각도 하게 되더군요.”


상상하고 싶지 않은 순간에 직면해 보세요.

‘올 겨울, 누구나 한 번은 반드시 겪게 될 퇴직의 순간이 나에게 닥친다면, 지금 무엇을 해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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